창조경제를 위한 기업 생태계 – 사내벤처(ICV)에 성공한 SK encar

[사례 요약]

“대기업은 혁신의 선도자가 될 수 있는가?” “대기업에 벤처의 도전정신을 접목할 수는 없을까?” 이것은 외환위기로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대기업의 한계가 드러나고 동시에 IT 벤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업들이 주목받던 1999년 무렵 SK그룹 경영진의 고민이었다1. SK encar는 그룹의 최고경영진이 직접 주도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위한 신사업 개발 노력이 실무진의 창업 열망과 만나서 이루어진 사내벤처(ICV: Internal Corporate Venturing)의 성공 사례이다. SK encar의 창업과 성장 과정은 대규모 장치산업을 중심으로 한 전형적 대기업 체제의 작은 사업조직이 중견기업의 외형을 갖추기까지 경험한 도전과 대응을 보여주며, 사내벤처가 모태기업(parent firm)에 인수되어 새로 사업적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의 전략적 고려 사항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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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진]

 

[각 주]

  1. 이 고민은 2016년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다. 2016년 7월 2일 SK 그룹 최태원 회장은 확대경영회의 모두 발언에서 생존을 위한 사업, 조직, 문화의 구체적 변화를 주문했는데, 그 핵심은 ‘돈 버는 방법과 일하는 방법을 바꾸라’는 내용이다(http://news.donga.com/3/all/20160704/7899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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