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의 장(場), 네이버 – 웹툰이라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다

[사례 요약]

네이버는 인터넷 포털 서비스로 시작해 국내 인터넷 검색 및 광고 분야에서 선두 사업자로 성장했다. 네이버의 수익은 주로 광고에서 발생되며, 네이버를 이용하는 인터넷 이용자들의 트래픽에 의해 좌우된다. 따라서 네이버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도입함으로써 더 많은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여러 서비스들이 명멸해가는 과정 속에서 네이버의 웹툰 서비스는 2002년 네이버 (유료)만화 서비스로 시작되었다. 초기에는 지면으로 보던 만화를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게 하는 정도가 전부였으나, 2004년 ‘네이버 웹툰’으로 개편하면서 지면 만화와는 다른 새로운 장르로서의 특징을 갖추게 되었다. 인터넷 환경이 PC 중심에서 모바일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네이버는 성장이 다소 둔화되는 시기를 맞이했었다. 당시 네이버가 도입한 모바일 서비스 가운데 2007년 시작된 ‘미투데이’ 같은 서비스들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짧은 수명을 다하게 되었다. 그러나 2008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웹툰은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후 네이버 웹툰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네이버의 대표적 서비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본 사례는 이러한 네이버 웹툰이 겪은 주요 변화를 살펴보고 조직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이 과정에서 기업가정신 및 이를 지원하는 조직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성장과 함께 규모의 확대를 경험하는 기업이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기 위해 기업가정신을 어떻게 유지하고 함양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다. Teaching Note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성공한 사내 벤처로서의 네이버 웹툰이 향후 운영체제와 관련된 의사결정을 어떻게 내리는 것이 좋을지에 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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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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