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마음과 능숙한 손으로 – 바른세상병원의 미션 기반 전략

[사례 요약]

성남·분당 지역의 주요 척추·관절 전문병원인 바른세상병원 개원 초기에 병원장이 수행한 미션 기반 전략(Mission-Driven Strategy, 이하 MDS)을 탐구한다. 바른세상병원 사례는 기본적인 경영 과목을 이수한 대학 3~4학년과 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기업가정신, 경영전략 및 마케팅 전략 수업 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MDS의 의미는 영리기업, 비영리기업, 사회적기업 등 조직의 형태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티칭노트에서는 먼저 미션 기반 경영(Mission-Driven Management, 이하 MDM)의 범위와 정의에 대해 설명하고, 바른세상병원 사례에 해당하는 MDM의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고자 한다.

본 사례는 학부생과 MBA 학생을 대상으로 MDS 프로세스(미션 설정–고객과 고객 가치 결정–기대 결과 설정과 전략 수행)별로 바른세상병원의 병원장이 가졌던 생각,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내 내렸던 주요 의사결정, 그리고 미래의 도전에 관한 이해와 학습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즉, 이 학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역량이 부족한 초기의 소규모 병원이 수행하는 MDS와 비즈니스 가치를 중요시하는 영리기업의 전략 수행을 비교하여 그 차이를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본 사례의 학습 목표이다. 나아가 본 사례는 병원 관계자들에게 병원의 경제적·비즈니스적 성과와 사회적 성과의 윈–윈 영역 (win-win zone)을 넓힐 수 있게 하는 MDS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한다.

본 사례는 바른세상병원이 2004년 8월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문을 연 후 2006년 2월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승격 신청을 할 때까지의 사업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사례는 원장이 처음 분당 야탑역 3번 출구 인근 이면도로에 있는 건물 2층에서 7명의 직원을 데리고 병상 29개를 갖춘 의원을 개원하게 된 계기, 병원을 둘러싼 환경, 원장의 포부, 병원 운영의 어려움과 주위의 조언, 우연한 상황·계기와의 조우(遭遇), 원장의 앞으로의 고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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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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